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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한겨레 기자와함께

무조건 읽고 쓰면 될까?

신문활용교육으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세요

<아하! 한겨레>는 신문활용교육(NIE) 전문 매체로 매주 1회 발행합니다. 타블로이드판(일간지 크기의 절반)으로 모두 24면이며‘고교NIE’, ‘논리 대 논리’, ‘이주의 칼럼’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는 지식은 대개 추상적이고 일반론만 다룹니다. 신문을 활용해 이 지식을 다시 공부하면 훨씬 더 구체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 글쓰기와 논술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고교NIE’는 학생들의 수준에 맞춰 교육 전문기자들이 주제를 정해 기획 편집합니다. 이슈-배경-관점-심화 등의 순서로 구성해 학생들이 각종 시사 이슈를 차근차근 파악해 지식과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고교NIE’마지막 페이지에 해당 주제에 관련된 글쓰기 문제를 제공합니다. 답안을 작성해 <아하! 한겨레> 누리집(www.ahahan.co.kr)에 올리면 해당 지면 담당 기자가 직접 첨삭을 해줍니다.

‘논리 대 논리’는 우리 사회에서 꾸준히 논쟁이 됐던 주제를 선정해 왜 입장 차이가 발생하는지, 입장 차이의 근본 원인은 무엇인지 분석·설명합니다.‘생각해 볼 문제’를 제시해 학생들이 스스로 고민하면서 성찰의 깊이를 더 하도록 도와줍니다.

‘이주의 칼럼’은 <한겨레>에 실린 수준 높은 칼럼을 분석합니다.‘읽기 도우미’와 ‘낱말 풀이’, ‘자세히 알기’ 등을 통해 배경 지식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또‘글 써보기’코너가 있어 학생들이 직접 글을 써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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