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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5/6]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 생각의 힘을 키우고 논리적 글쓰기 기본을 다진다<10월 개강>

강   사 :
김용란
기   간 :
2018.10.13 ~ 2018.11.03
시   간 :
토 12:00~14:00 (4회/총8시간)
정   원 :
12명
수강료 :
100,000
* 재수강시 수강료의 10%가 온라인 결제 때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 재수강 시(두번째 기수 수강부터) 1회 결석분에 대해서만 보전해드립니다. (마일리지 적립 or 대체수강 or 수강료 1회분 제외 결제)



신문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교과서의 개념을 시사와 이슈, 발표와 토론, 글쓰기와 첨삭지도로 깊게 그리고 넓게 이해한다
.
신문 주제와 연관된 도서를 읽고 더 깊고, 넓게 사고하는 힘을 키운다.
제대로 읽고, 폭넓게 생각하고, 깊이 있게 쓰는 힘을 길러주는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



자녀가 공부를 잘 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아이가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확인하십시오교과서가 교과서인 이유는 그 안에 그 학년의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개념들이 모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흔히 흔히 교과서를 무시합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학교 시험이든, 고입이든, 대입이든논술이든 모두 교과서가 기본입니다.
하지만 교과서를 아이 혼자 이해하기란 어렵습니다여러 제약 때문에 모든 개념들이 압축된 채로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왜 그것이 중요한지 이해하지 못한 채, 낯선 개념들을 암기만 합니다. 그리고는 시험을 본 뒤 모두 잊어버립니다.

신문활용 글쓰기가 중요한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교과서에 '죽어있는' 낯선 개념들을 어떻게하면 생생하게 살아있는 것으로 받아들이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오랜 연구의 결과가 신문을 활용한  교육입니다.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에서는 교과서 개념을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살아서 꿈틀대는 사실로 깨닫게 해, 문제해결능력을 키웁니다.
오늘의 이슈를 통해 교과서 개념을 스스로 깨닫는 과정입니다. 신문기사와 칼럼, 더 나아가 영화나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아이들이 제대로 읽고 폭넓게 생각하고 깊이있게 쓸 수 있게 이끕니다.

이런 힘은 아이들에게 정말 필요한 능력입니다. 모든 교과목에서 우등생이 되기 위해, 대입과 고입에서 목표하는 학교에 진학하기 위해, 그리고 학교 서술형 논술형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은 모든 교과의 성적을 올리는 기본이 됩니다. 정보와 지식은 우리 말과 글로 소통되고 축적됩니다. 때문에 정보와 지식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통해 최종적으로 자기 것이 됩니다.

고교 입시에서도 이런 능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특목고, 자율고 등이 자기주도학습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합니다. 이 전형을 통해 원하는 고교에 진학하기 위해서는 진로계획과 관련한 독서 등 깊이있는 사고를 쌓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면접은 며칠 동안의 벼락치기 준비로는 바닥을 드러내기 때문입니다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자기주도학습전형을 통과하기 위해서도 읽고 생각하는 힘을 올려주는 신문을 활용한 교육,  NIE 필수적입니다.
 
또 대학 입시에서 위력을 발휘합니다. 대입에서 수시모집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수시모집에서 주요 대학은 논술을 통한 전형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논술을 통해 확인하는 것입니다

학교 시험과 수행평가에서 논술형 서술형을 도입하고 있습니다논술형 평가에 대응하는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입니다.

<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은 시사를 통해 교과개념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는 강좌입니다. 한겨레신문이 펴내는 시사논술주간지 <아하! 한겨레>와 교과서를 연계해,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1.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과정의 특징
- 한겨레신문사가 매주 펴내는 시사논술주간지 <아하! 한겨레>를 주교재로 활용합니다.  
-
기사, 칼럼, 사설 등을 통해, 교과서의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식을 확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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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외에 영화,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사고의 폭을 넓힙니다.  
-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
토론의 기회가 많아 조리있게 말하고 '소통'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강사가 직접 대면 첨삭지도를 함으로써,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2.
수강 대상
- 예비 초등학교 5학년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 이 강좌는 1년을 6학기로 나눠 계속 진행됩니다. 학기마다 주제와 교과서 연계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언제든지 새롭게 수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속 수강을 하면 교육의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강사소개

강사명: 김용란
한국독서교육회 수석위원
학습전략개발원 수석연구원
한국방과후교육진흥원 독서연구회 위원장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연구원

저서) <한국 역사 인물 100>(지경사), <우리 풍속 이야기>(대교), <날아라 슝슝공>(웅진주니어), <상상발전소 찌릿찌릿 우주>(소담출판), <태극기 다는 날>(한솔) 외 다수

커리큘럼


<교육과정>

<아하!한겨레> NIE 수업
* 한겨레신문사가 내는 NIE 매거진 <아하! 한겨레>를 교재로 삼아, 교과서 진도와 연계해 시사쟁점에 대한 기사, 칼럼, 사설 등을 제대로 읽고, 폭넓게 생각하고, 깊이있게 쓰는 훈련을 합니다.

교과서에 배운 내용이 죽어있는 내용이 아니라 오늘 살아있는 현실임을 깨닫게 해서 학습의 흥미를 올려 줍니다.
* <아하! 한겨레>에 있는 핵심어 찾기, 주제문장 찾기, 요약하기, 찬반 글쓰기 등 다양한 글쓰기 활동을 해보고, 첨삭지도를 통해 논리적 글쓰기를 완성해 갑니다.


** 주제와 교과 연계 내용이 달라지기 때문에 언제든 새롭게 수강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계속 수강을 하면 교육의 효과가 더욱 높아집니다.


<교육과정 특징>

*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는 문제에서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교과 NIE 교실에서 다양한 종류의 글을 읽고 글쓴이의 의도를 파악함으로써,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기 위한 기초체력을 기릅니다.

*
무조건 문제를 많이 풀고 정답을 알아맞히는 요령만을 익히는 것은 장기적으로 학습능력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교과 NIE 논술 교실에서는 개념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현재의 학습이 앞으로 심화학습의 대응능력으로 이어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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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대에게 맞는 의사소통 방법이 필요합니다.
교과 NIE 논술 교실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오래 기억하기 위해 다양한 매체를 동원합니다. 모든 감각을 활용한 교육으로 수업에 집중하도록 하고 흥미를 갖고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
스스로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워 공부하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아이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선생님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교과 NIE 논술 교실의 선생님은 공부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학생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지도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 주는 데 중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