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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3/4] 신문활용 글쓰기+창의력 교실: 신문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4월 개강>

강   사 :
김용란
기   간 :
2018.04.14 ~ 2018.05.12
시   간 :
토 10:00~12:00 (4회/총8시간)
정   원 :
12명
수강료 :
100,000

* 이 강좌는 신문을 제대로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학습과정을 거치며 신문 읽는 습관을 들이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수업 교재는 한겨레신문과 시사논술주간지 <아하!한겨레> 이며 센터에서 제공합니다.

* 재수강 시 수강료 10% 할인 혜택이 적용 됩니다.
* 재수강 시(두번째 기수 수강부터) 1회 결석분에 대해서만 보전해드립니다. (마일리지 적립 or 대체수강 or 수강료 1회분 제외 결제)


신문 읽는 아이가 공부도 잘 한다.
제대로 읽고, 폭넓게 생각하고, 깊이 있게 쓰는 힘을 길러주는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

긴글도 쉽게 읽고 자신의 생각을 다양하고 표현해 전달할 수 있다.

자녀가 공부를 잘 하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아이가 교과서의 기본 개념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확인하십시오. 교과서가 교과서인 이유는 그 안에 그 학년의 아이들이 알아야 할 개념들이 모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도 흔히 흔히 교과서를 무시합니다. 그래서는 안됩니다. 학교 시험이든, 고입이든, 대입이든, 논술이든 모두 교과서가 기본입니다.
하지만 교과서는 아이 혼자 이해하기가 만만치 않습니다. 여러 제약 때문에 모든 개념들이 압축된 채로 담겨져 있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왜 그것이 중요한지 이해하지 못한 채, 낯선 개념들을 암기만 합니다. 그리고는 시험을 본 뒤 모두 잊어버립니다.
신문활용 글쓰기가 중요한 것도 바로 이 때문입니다. 교과서에 '죽어있는' 낯선 개념들을 어떻게 아이들이 오늘의 생생하게 살아있는 사례를 통해,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하는 연구의 결과가 신문을 활용한 교육인 것입니다.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 창의력 교실>에서는 교과서 개념을 암기의 대상이 아니라 살아서 꿈틀대는 사실로 깨닫게 해, 문제해결능력을 키웁니다.
오늘의 이슈를 통해 교과서 개념을 스스로 깨닫는 과정입니다. 신문기사와 칼럼, 더 나아가 영화나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아이들이 제대로 읽고, 폭넓게 생각하고, 깊이있게 쓸 수 있게 이끕니다.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 창의력 교실>은 시사를 통해 교과개념을 생생하게 익힐 수 있는 강좌입니다. 한겨레신문이 펴내는 시사논술주간지 <아하! 한겨레>와 교과서를 연계해, 읽고 생각하고 쓰는 힘을 기를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신문을 활용한 창의활동으로 사고력과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신문과 친숙해질 수 있는 있습니다. 


                                                                                                              - 신문활용 창의활동 예시-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반>의 특징
- 한겨레신문사가 매주 펴내는 시사논술주간지 <아하! 한겨레>를 주교재로 활용합니다. 

- 기사, 칼럼, 사설 등을 통해 교과서의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식을 확장합니다.
- 신문 외에 영화,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사고의 폭을 넓힙니다.  
-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 토론의 기회가 많아 조리있게 말하고 '소통'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강사가 직접 대면 첨삭지도를 함으로써,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강대상>
1. 신문을 이해하고, 제대로 신문 읽는 방법을 알고 싶은 학생
2. 신문과 친숙해지고 신문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생
3. 신문 읽기를 통한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
4. 논리적인 글쓰기 기초실력을 다지고 싶은 학생

강사소개

강사명: 김용란
한국독서교육회 수석위원
학습전략개발원 수석연구원
한국방과후교육진흥원 독서연구회 위원장
한국글쓰기문학치료연구소 연구원

저서) <한국 역사 인물 100>(지경사), <우리 풍속 이야기>(대교), <날아라 슝슝공>(웅진주니어), <상상발전소 찌릿찌릿 우주>(소담출판), <태극기 다는 날>(한솔) 외 다수

커리큘럼


<아하! 한겨레 신문활용 글쓰기 교실반>의 특징
- 한겨레신문사가 매주 펴내는 시사논술주간지 <아하! 한겨레>를 주교재로 활용합니다. 

- 기사, 칼럼, 사설 등을 통해 교과서의 핵심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지식을 확장합니다.
- 신문 외에 영화, 책 등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사고의 폭을 넓힙니다.  
- 사고를 확장하는 과정을 통해 공부의 즐거움을 경험하게 됩니다.  
- 토론의 기회가 많아 조리있게 말하고 '소통'하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 전문강사가 직접 대면 첨삭지도를 함으로써,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글 쓰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강대상>
1. 신문을 이해하고, 제대로 신문 읽는 방법을 알고 싶은 학생
2. 신문과 친숙해지고 신문 읽는 습관을 들이고 싶은 학생
3. 신문 읽기를 통한 독해력과 사고력을 키우고 싶은 학생
4. 논리적인 글쓰기 기초실력을 다지고 싶은 학생